

뉴욕 하이 스트리트웨어 패션 브랜드 에메 레온 도르(Aimé Leon Dore)의 2026 봄여름 컬렉션이 20일 공개된다.
이번 컬렉션에서 에메 레온 도르는 브랜드 특유의 레트로한 스포츠웨어 감성을 기반으로 테일러링과 프렙 스타일을 한층 선명한 색감으로 풀어냈다. 컬렉션에는 뉴발란스와 협업한 러닝 베스트를 비롯해 채도가 높은 옐로 컬러의 나일론 아노락, 빈티지 무드의 모터 사이클 자켓, 기능성을 강조한 방수 쉘 재킷 등이 포함됐으며, 뉴욕 양키스와 메츠 머천다이즈도 함께 구성됐다.
테일러링 역시 눈에 띈다. 헤링본 패브릭과 촘촘한 베이스볼 스트라이프, 어스 톤의 트위드 소재 등을 활용해 전반적으로 차분한 빈티지 분위기를 강조했다. 특히 컬렉션 곳곳에는 그리스 출신 화가 알레코스 파시아노스(Alekos Fassianos)의 작품이 반영돼, 그리스 출신의 브랜드 디렉터 테디 산티스의 배경과 취향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니트웨어 역시 이번 시즌에서 비중 있게 다뤄졌다. 쿼터 집업과 스웨트팬츠 같은 기본 아이템들은 옐로, 페리윙클, 레드 등 생동감 넘치는 컬러로 출시된다. 성기게 짠 메시 조직이나 입체적인 리브 디테일이 들어간 스웨터들은 겹쳐 입었을 때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포인트 아이템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에메 레온 도르 2026 봄여름 컬렉션은 20일 새벽 1시(한국시간)부터 ALD 공식 웹스토어에서 구매가능하다.
다가오는 일정
- 02.20(금) 오전 11시
- FASHION
- 02.20(금) 오전 1시
- FASHION
- 02.20(금) 오전 10시
- FASHION
- 02.21(토) 오전 11시
- FASHION
뉴욕 하이 스트리트웨어 패션 브랜드 에메 레온 도르(Aimé Leon Dore)의 2026 봄여름 컬렉션이 20일 공개된다.
이번 컬렉션에서 에메 레온 도르는 브랜드 특유의 레트로한 스포츠웨어 감성을 기반으로 테일러링과 프렙 스타일을 한층 선명한 색감으로 풀어냈다. 컬렉션에는 뉴발란스와 협업한 러닝 베스트를 비롯해 채도가 높은 옐로 컬러의 나일론 아노락, 빈티지 무드의 모터 사이클 자켓, 기능성을 강조한 방수 쉘 재킷 등이 포함됐으며, 뉴욕 양키스와 메츠 머천다이즈도 함께 구성됐다.
테일러링 역시 눈에 띈다. 헤링본 패브릭과 촘촘한 베이스볼 스트라이프, 어스 톤의 트위드 소재 등을 활용해 전반적으로 차분한 빈티지 분위기를 강조했다. 특히 컬렉션 곳곳에는 그리스 출신 화가 알레코스 파시아노스(Alekos Fassianos)의 작품이 반영돼, 그리스 출신의 브랜드 디렉터 테디 산티스의 배경과 취향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니트웨어 역시 이번 시즌에서 비중 있게 다뤄졌다. 쿼터 집업과 스웨트팬츠 같은 기본 아이템들은 옐로, 페리윙클, 레드 등 생동감 넘치는 컬러로 출시된다. 성기게 짠 메시 조직이나 입체적인 리브 디테일이 들어간 스웨터들은 겹쳐 입었을 때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포인트 아이템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에메 레온 도르 2026 봄여름 컬렉션은 20일 새벽 1시(한국시간)부터 ALD 공식 웹스토어에서 구매가능하다.


![[2026 골든 글로브 수상 리스트] 최다 수상은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어쩔수가없다'는 불발](https://b4340697.smushcdn.com/4340697/wp-content/uploads/2026/01/스크린샷-2026-01-12-오후-4.49.29-1024x886.png?lossy=2&strip=0&webp=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