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한 무드로 사랑받아온 국내 여성복 브랜드 프레클이 미국 유명 시트콤 프렌즈와 협업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프레클의 파운더 김소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송한 지 30년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회자되는 프렌즈 속 스타일을 프레클의 무드로 선보인다”며 협업 소식을 전했다. 이어 “과하지 않으면서도 재미있는 요소를 담는 데 집중했다”며 “프렌즈 덕후로서 재미있고 의미 있는 작업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프레클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제품 라인업을 살펴보면 프렌즈의 상징적인 장소인 센트럴 퍼크 카페의 직원인 건터가 자수로 새겨진 캡 모자를 비롯해, 시트콤의 주요 장면들을 콜라주한 비닐백, 할로윈 에피소드 장면이 프린팅된 스웻셔츠,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니카·레이첼·피비가 소파에서 맥주를 마시는 장면을 담은 스웻셔츠 등으로 구성됐다. 톤 다운된 그린 컬러의 재킷에는 1932년 사진 ‘마천루 위의 점심’을 오마주한 프렌즈 주인공들의 이미지를 안감에 프린팅해 디테일을 더했다.
1990년대 프렌즈의 클래식한 감성과 프레클의 빈티지한 무드가 어우러진 이번 컬렉션은 공개 직후부터 프렌즈 팬들과 프레클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컬렉션은 오는 2월 5일 자정 29CM를 통해 단독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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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클의 파운더 김소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송한 지 30년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회자되는 프렌즈 속 스타일을 프레클의 무드로 선보인다”며 협업 소식을 전했다. 이어 “과하지 않으면서도 재미있는 요소를 담는 데 집중했다”며 “프렌즈 덕후로서 재미있고 의미 있는 작업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프레클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제품 라인업을 살펴보면 프렌즈의 상징적인 장소인 센트럴 퍼크 카페의 직원인 건터가 자수로 새겨진 캡 모자를 비롯해, 시트콤의 주요 장면들을 콜라주한 비닐백, 할로윈 에피소드 장면이 프린팅된 스웻셔츠,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니카·레이첼·피비가 소파에서 맥주를 마시는 장면을 담은 스웻셔츠 등으로 구성됐다. 톤 다운된 그린 컬러의 재킷에는 1932년 사진 ‘마천루 위의 점심’을 오마주한 프렌즈 주인공들의 이미지를 안감에 프린팅해 디테일을 더했다.
1990년대 프렌즈의 클래식한 감성과 프레클의 빈티지한 무드가 어우러진 이번 컬렉션은 공개 직후부터 프렌즈 팬들과 프레클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컬렉션은 오는 2월 5일 자정 29CM를 통해 단독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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