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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피아니스트 케니 배런 트리오, 4월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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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재즈 피아니스트 케니 배런 트리오, 4월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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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즈 피아니스트 케니 배런(Kenny Barron)의 내한 공연이 오는 4월 30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케니 배런은 1960년대부터 활동해온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정교한 하모니를 바탕으로 한 연주 스타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재즈 트럼펫 연주자 디지 길레스피(Dizzy Gillespie) 밴드 활동을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다양한 재즈 연주자들과 협연하며 현대 재즈 피아노를 대표하는 연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내한 공연은 피아노 케니 배런을 중심으로 베이시스트 알렉시스 쿠아드라도(Alexis Cuadrado), 드러머 조나단 블레이크(Johnathan Blake)가 함께하는 트리오 편성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4 30일 오후 7 30분 시작하며 관람 시간은 인터미션 없이 약 80분으로 진행된다. 티켓 가격은 VIP 13만 원, R 11만 원, S 9만 원, A 7만 원이며 티켓은 3 12일 오전 10시부터 예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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