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인천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빈티지 마켓인 ‘오슬로우 빈티지 마켓’이 개최된다.
제12회를 맞은 이번 오슬로우 빈티지 마켓은 약 1500평 규모의 실내 공간에서 유럽풍 크리스마켓 콘셉트로 꾸며진다. 행사는 12월 27,28일과 1월 3,4일 양일간 두 차례 진행되며 각 회차별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총 160팀의 빈티지 셀러가 패션부터 리빙, 문구, 키즈까지 폭넓은 카테고리 아이템을 선보이며 유럽, 미국, 일본 등지에서 새로 들여온 희소 아이템과 크리스마스 시즌 특별 오브제가 대거 출품된다.
행사는 전 일정 실내에서 진행돼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마켓 중앙에는 약 10m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포토존이 마련되며, 공간 전반에 다양한 연출 요소가 더해져 쇼핑과 관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뿐만 아니라 무료 즉석 빈티지 스냅 촬영 프로그램을 비롯해 팝재즈, DJ 공연 등이 준비되며 달력·접시 만들기, 자개 공예, 캔들·방향제 제작, 업사이클링 공예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유료 체험존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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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를 맞은 이번 오슬로우 빈티지 마켓은 약 1500평 규모의 실내 공간에서 유럽풍 크리스마켓 콘셉트로 꾸며진다. 행사는 12월 27,28일과 1월 3,4일 양일간 두 차례 진행되며 각 회차별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총 160팀의 빈티지 셀러가 패션부터 리빙, 문구, 키즈까지 폭넓은 카테고리 아이템을 선보이며 유럽, 미국, 일본 등지에서 새로 들여온 희소 아이템과 크리스마스 시즌 특별 오브제가 대거 출품된다.
행사는 전 일정 실내에서 진행돼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마켓 중앙에는 약 10m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포토존이 마련되며, 공간 전반에 다양한 연출 요소가 더해져 쇼핑과 관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뿐만 아니라 무료 즉석 빈티지 스냅 촬영 프로그램을 비롯해 팝재즈, DJ 공연 등이 준비되며 달력·접시 만들기, 자개 공예, 캔들·방향제 제작, 업사이클링 공예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유료 체험존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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