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팔라스 스케이트보드가 2026년 봄 시즌의 세번째 드롭을 출시한다.
이번 드롭의 핵심 아이템은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리얼트리(Realtree)의 카모 패턴을 적용한 리버시블 재킷이다. 양면 착용이 가능한 이 제품은 카키, 블랙, 네이비 세 가지 컬러로 나온다.
팔라스 특유의 위트 있는 그래픽 라인업도 빼놓을 수 없다. 어린 양을 귀엽게 표현한 ‘램(Lamb)’ 티셔츠를 비롯해, 음료 브랜드 세븐업의 빈티지 로고를 연상시키는 ‘p-up’ 티셔츠, 1970년대 히피 무드의 플라워 그래픽과 평화 기호를 결합한 ‘미 마이셀프 앤 트라이(Me Myself and Tri)’ 티셔츠 등이 포함됐다.
이 밖에도 다양한 원단을 패치워크처럼 덧댄 플란넬 셔츠와 독특한 조직감이 돋보이는 비올라 니트, 스포츠 집업 트랙수트 등 활용도 높은 아이템들이 함께 구성됐다.
팔라스의 2026 봄 시즌 세번째 드롭은 오는 20일 영국을 시작으로 EU, 미국에서 순차적으로 발매되며 서울과 일본은 21일 오전 11시부터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다가오는 일정
- 02.20(금) 오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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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0(금) 오전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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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0(금)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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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1(토) 오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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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팔라스 스케이트보드가 2026년 봄 시즌의 세번째 드롭을 출시한다.
이번 드롭의 핵심 아이템은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리얼트리(Realtree)의 카모 패턴을 적용한 리버시블 재킷이다. 양면 착용이 가능한 이 제품은 카키, 블랙, 네이비 세 가지 컬러로 나온다.
팔라스 특유의 위트 있는 그래픽 라인업도 빼놓을 수 없다. 어린 양을 귀엽게 표현한 ‘램(Lamb)’ 티셔츠를 비롯해, 음료 브랜드 세븐업의 빈티지 로고를 연상시키는 ‘p-up’ 티셔츠, 1970년대 히피 무드의 플라워 그래픽과 평화 기호를 결합한 ‘미 마이셀프 앤 트라이(Me Myself and Tri)’ 티셔츠 등이 포함됐다.
이 밖에도 다양한 원단을 패치워크처럼 덧댄 플란넬 셔츠와 독특한 조직감이 돋보이는 비올라 니트, 스포츠 집업 트랙수트 등 활용도 높은 아이템들이 함께 구성됐다.
팔라스의 2026 봄 시즌 세번째 드롭은 오는 20일 영국을 시작으로 EU, 미국에서 순차적으로 발매되며 서울과 일본은 21일 오전 11시부터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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