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식스와 뉴질랜드 패션 브랜드 ‘Earls(얼스)’의 협업 스니커즈 젤 큐뮬러스 16이 오는 5월 21일 아식스 코리아 공식 스토어에서 발매된다.
이번 협업은 얼스의 창립자 얼스 창립자 루이 브라운이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보낸 어린 시절과 가족에 대한 기억을 바탕으로 완성됐다.
스니커즈는 젤 큐뮬러스 라인의 실버 컬러 디테일 위에 브라운 스웨이드 소재를 더해 빈티지한 무드를 강조했다. 어퍼에는 여러 겹의 메쉬 소재를 적용해 입체감을 살렸고, 측면 아식스 로고에는 거친 질감의 소재를 사용해 오래 신은 듯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인솔에는 루이 브라운이 어린 시절 살던 집 바닥 패턴에서 가져온 그래픽도 담겼다.
얼스 컬렉션은 전직 프로 럭비 선수 루이 브라운이 2018년 설립한 럭셔리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아식스와는 GT-2160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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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20(수) 오후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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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식스와 뉴질랜드 패션 브랜드 ‘Earls(얼스)’의 협업 스니커즈 젤 큐뮬러스 16이 오는 5월 21일 아식스 코리아 공식 스토어에서 발매된다.
이번 협업은 얼스의 창립자 얼스 창립자 루이 브라운이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보낸 어린 시절과 가족에 대한 기억을 바탕으로 완성됐다.
스니커즈는 젤 큐뮬러스 라인의 실버 컬러 디테일 위에 브라운 스웨이드 소재를 더해 빈티지한 무드를 강조했다. 어퍼에는 여러 겹의 메쉬 소재를 적용해 입체감을 살렸고, 측면 아식스 로고에는 거친 질감의 소재를 사용해 오래 신은 듯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인솔에는 루이 브라운이 어린 시절 살던 집 바닥 패턴에서 가져온 그래픽도 담겼다.
얼스 컬렉션은 전직 프로 럭비 선수 루이 브라운이 2018년 설립한 럭셔리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아식스와는 GT-2160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협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