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감성의 국내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루에브르’가 이번 주말 더현대서울에서 단독 샘플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샘플 및 리퍼브 제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세일 품목은 코드·다운·무스탕 10만9천원대부터, 자켓·트렌치코트 7만9천원대, 드레스와 팬츠류는 5만9천원대부터 판매된다. 리퍼브 핸드백 역시 9만9천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입장은 당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현장 웨이팅 기기를 통해 등록할 수 있으며, 각 타임별 10명씩 30분간 이용 가능하다. 현장 피팅은 불가하며, 모든 상품은 교환·환불이 제한된다.
이번 샘플 세일은 더현대서울 B2층 루에브르 매장 오프라인 한정 행사로, 온라인에서는 진행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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