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치킨 브랜드 KFC가 서울 북촌 한옥마을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연다.
KFC는 오는 6월 4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종로구 북촌로5나길에 위치한 한옥 공간 ‘와옥’에서 ‘켄터키 할아버지의 바삭한 집들이’를 운영한다. 이번 이번 팝업은 KFC의 ‘핸드메이드(HAND-MADE)’ 철학을 한국의 집들이 문화와 접목해 기획한 행사로, 한옥에서 치킨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치킨과 다양한 소스를 직접 조합해 즐기는 미식 페어링 프로그램을 비롯해 버킷 투호, 럭키드로우, 커넬 포토, DJ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가 마련된다.
행사는 총 11일간 진행되며, 하루 4회차로 운영된다. 회차별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6시, 오후 8시부터 각각 110분간 진행된다.
입장권은 1인 1만1000원이며,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패스에는 KFC 치킨 무제한 제공, 1인 1음료, 시식 제품, 현장 체험 프로그램 참여, 이벤트 리워드와 한정 답례품이 포함된다. 주류는 성인 인증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일부 회차에 한해 제공된다.
사전 예약은 5월 18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잔여석이 있을 경우 현장 입장도 가능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KFC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kfc_korea)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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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는 오는 6월 4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종로구 북촌로5나길에 위치한 한옥 공간 ‘와옥’에서 ‘켄터키 할아버지의 바삭한 집들이’를 운영한다. 이번 이번 팝업은 KFC의 ‘핸드메이드(HAND-MADE)’ 철학을 한국의 집들이 문화와 접목해 기획한 행사로, 한옥에서 치킨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치킨과 다양한 소스를 직접 조합해 즐기는 미식 페어링 프로그램을 비롯해 버킷 투호, 럭키드로우, 커넬 포토, DJ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가 마련된다.
행사는 총 11일간 진행되며, 하루 4회차로 운영된다. 회차별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6시, 오후 8시부터 각각 110분간 진행된다.
입장권은 1인 1만1000원이며,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패스에는 KFC 치킨 무제한 제공, 1인 1음료, 시식 제품, 현장 체험 프로그램 참여, 이벤트 리워드와 한정 답례품이 포함된다. 주류는 성인 인증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일부 회차에 한해 제공된다.
사전 예약은 5월 18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잔여석이 있을 경우 현장 입장도 가능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KFC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kfc_korea)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