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SF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가 오는 6월 10일 북미보다 이틀 앞서 한국에서 먼저 개봉한다.
영화는 외계 존재의 흔적을 숨겨온 거대한 조직과 그 진실을 세상에 드러내려는 인물들의 추적을 그린 SF 미스터리 영화다.
스필버그 감독에게 외계 존재는 낯선 소재가 아니다. 그는 ‘미지와의 조우’, ‘E.T.’, ‘우주 전쟁’ 등을 통해 UFO, 외계 생명체, 외계 침공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다뤄왔다. ‘디스클로저 데이’는 그 계보 위에서 다시 한 번 외계 존재와 인간 사회의 반응을 다루는 작품이다.
출연진에는 에밀리 블런트와 조쉬 오코너가 이름을 올렸다. 에밀리 블런트는 사건의 중심에 놓인 마가렛을, 조쉬 오코너는 감춰진 진실에 접근하는 다니엘을 연기한다. 콜린 퍼스, 이브 휴슨, 콜먼 도밍고, 와이어트 러셀도 함께 출연한다.
스필버그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추는 제작진도 눈에 띈다. 각본에는 ‘쥬라기 공원, ‘우주 전쟁’에서 스필버그 감독과 호흡을 맞춘 데이비드 코엡이 맡았으며, 음악은 ‘E.T.’와 ‘쥬라기 공원’ 등으로 스필버그 감독의 여러 작품을 함께한 존 윌리엄스가 담당했다. 이번 작품은 존 윌리엄스와 스티븐 스필버그의 30번째 협업이다.
‘디스클로저 데이는 오는 6월 10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하며 러닝타임은 145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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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0(수) - 06.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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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2(금) - 06.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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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SF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가 오는 6월 10일 북미보다 이틀 앞서 한국에서 먼저 개봉한다.
영화는 외계 존재의 흔적을 숨겨온 거대한 조직과 그 진실을 세상에 드러내려는 인물들의 추적을 그린 SF 미스터리 영화다.
스필버그 감독에게 외계 존재는 낯선 소재가 아니다. 그는 ‘미지와의 조우’, ‘E.T.’, ‘우주 전쟁’ 등을 통해 UFO, 외계 생명체, 외계 침공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다뤄왔다. ‘디스클로저 데이’는 그 계보 위에서 다시 한 번 외계 존재와 인간 사회의 반응을 다루는 작품이다.
출연진에는 에밀리 블런트와 조쉬 오코너가 이름을 올렸다. 에밀리 블런트는 사건의 중심에 놓인 마가렛을, 조쉬 오코너는 감춰진 진실에 접근하는 다니엘을 연기한다. 콜린 퍼스, 이브 휴슨, 콜먼 도밍고, 와이어트 러셀도 함께 출연한다.
스필버그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추는 제작진도 눈에 띈다. 각본에는 ‘쥬라기 공원, ‘우주 전쟁’에서 스필버그 감독과 호흡을 맞춘 데이비드 코엡이 맡았으며, 음악은 ‘E.T.’와 ‘쥬라기 공원’ 등으로 스필버그 감독의 여러 작품을 함께한 존 윌리엄스가 담당했다. 이번 작품은 존 윌리엄스와 스티븐 스필버그의 30번째 협업이다.
‘디스클로저 데이는 오는 6월 10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하며 러닝타임은 145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