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의 개봉을 기념해 체험형 팝업스토어가 더현대서울에서 열린다.
11월 15일부터 12월 3일까지 더현대 서울 5층 에픽서울에서 운영되는 ‘주토피아 2: 시크릿 미션’ 팝업은 영화 속 주토피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팝업은 총 4개 존으로 구성된다. 방문객들은 ‘주토피아 경찰서’에서 미션을 받고, 반수생 동물들의 공간인 ‘습지 마켓’을 지나 가젤의 신곡이 흘러나오는 ‘불타는 포유류 축제’에서 댄스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눈 내리는 ‘툰드라 타운’ 포토존에서는 발바닥 하트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각 존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모두 완수하면 나만의 이름이 새겨진 ‘주토피아 명예 시민증’이 발급된다. 전시 곳곳에 숨은 뱀 캐릭터 ‘게리’를 찾아 스탬프를 찍는 추가 미션도 준비됐다.
체험을 마친 후에는 ‘메리 주토피아: 홀리데이 마켓’에서 공식 굿즈를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장에 마련된 CGV 키오스크를 통해 영화를 예매하면 1만 원 관람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사전 예약은 1차가 지난 7일 오픈해 전 회차가 매진됐으며, 2차 예약은 21일 오전 10시에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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