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의 새로운 좀비물 〈군체〉가 오는 5월 21일 극장 개봉한다.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등 화려한 출연진은 물론 칸 국제영화제 초청과 함께 개봉 전부터 해외 판매가 이어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점점 새로운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사투를 벌이는 내용이다. 감염자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집단적으로 움직인다는 설정이 기존 좀비물과 다른 관람 포인트다.
〈부산행〉과 〈반도〉, 드라마 〈지옥〉을 통해 한국형 재난·크리처 장르를 개척해온 연상호 감독답게, 이번 작품 역시 극한 상황 속 인간 군상과 사회 시스템의 붕괴를 정면으로 다룬다. 다만 감독은 〈부산행〉, 〈반도〉와는 별개의 세계관임을 직접 밝혔다.
개봉 전부터 해외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군체〉 상영 이후 현지에서 약 5분간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으며, 북미와 유럽, 아시아 등 120여 개국 이상에 선판매되며 해외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는 폐쇄된 도심과 대규모 군중 장면, 집단 형태로 움직이는 감염자들의 모습이 담기며 긴장감을 높였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20일 현재 사전 예매량은 20만 장을 돌파했으며,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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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점점 새로운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사투를 벌이는 내용이다. 감염자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집단적으로 움직인다는 설정이 기존 좀비물과 다른 관람 포인트다.
〈부산행〉과 〈반도〉, 드라마 〈지옥〉을 통해 한국형 재난·크리처 장르를 개척해온 연상호 감독답게, 이번 작품 역시 극한 상황 속 인간 군상과 사회 시스템의 붕괴를 정면으로 다룬다. 다만 감독은 〈부산행〉, 〈반도〉와는 별개의 세계관임을 직접 밝혔다.
개봉 전부터 해외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군체〉 상영 이후 현지에서 약 5분간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으며, 북미와 유럽, 아시아 등 120여 개국 이상에 선판매되며 해외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는 폐쇄된 도심과 대규모 군중 장면, 집단 형태로 움직이는 감염자들의 모습이 담기며 긴장감을 높였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20일 현재 사전 예매량은 20만 장을 돌파했으며,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