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애호가로 알려진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참여한 커피 팝업 스토어가 서울숲에서 열린다.
4월 3일부터 12일까지 무신사 스페이스 서울숲에서 진행되는 ‘코쿤의 사적인 커피 작업실’은 코드 쿤스트와 스페셜티 커피 플랫폼 언스페셜티가 함께 기획한 팝업이다. 마포의 로스터리 카페 말릭커피 원두를 바탕으로 코쿤이 직접 블렌딩에 참여한 5종의 원두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각각의 향과 맛을 직접 비교해볼 수 있다.
1층에는 블렌드와 싱글 오리진 커피를 시향·시음하는 테이스팅 존과 브루잉 바가 마련되고, 2층은 라운지와 갤러리 형태로 꾸며진다. 2층에는 코드 쿤스트의 취향과 작업 환경을 반영한 오브제들이 배치돼 커피와 함께 공간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4월 3일과 11일에는 코드 쿤스트가 직접 커피를 추출하는 브루잉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입장은 별도 예약 없이 현장 대기 등록 순서에 따라 이뤄지며, 대기 인원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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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부터 12일까지 무신사 스페이스 서울숲에서 진행되는 ‘코쿤의 사적인 커피 작업실’은 코드 쿤스트와 스페셜티 커피 플랫폼 언스페셜티가 함께 기획한 팝업이다. 마포의 로스터리 카페 말릭커피 원두를 바탕으로 코쿤이 직접 블렌딩에 참여한 5종의 원두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각각의 향과 맛을 직접 비교해볼 수 있다.
1층에는 블렌드와 싱글 오리진 커피를 시향·시음하는 테이스팅 존과 브루잉 바가 마련되고, 2층은 라운지와 갤러리 형태로 꾸며진다. 2층에는 코드 쿤스트의 취향과 작업 환경을 반영한 오브제들이 배치돼 커피와 함께 공간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4월 3일과 11일에는 코드 쿤스트가 직접 커피를 추출하는 브루잉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입장은 별도 예약 없이 현장 대기 등록 순서에 따라 이뤄지며, 대기 인원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