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디자인 스튜디오 JJJ자운드(JJJJound)의 모던한 감성을 담은 뉴발란스 475 스니커즈가 오는 4월 9일 발매된다.
JJJ자운드가 이번 협업으로 선택한 뉴발란스 475 시리즈는 1986년 장거리 러닝화로 처음 소개된 이후 뉴발란스의 클래식 라인으로 자리잡은 모델이다.
이번 협업은 기본 형태를 유지하면서 소재와 색상 구성을 JJJ자운드 특유의 절제된 무드로 풀어냈다.
색상은 헤리티지 옐로우와 블랙 두 가지로 출시된다. 노란색 계열의 ‘헤리티지 옐로우’ 모델은 스웨이드 갑피를 중심으로, 뒤축에는 빛을 반사하는 소재를 적용했다. 여기에 아이보리 톤 설포와 흰색 밑창을 조합하고, 중창에는 회색 디테일을 더해 색상 균형을 맞췄다.
블랙 모델은 보다 미니멀한 구성으로, 검은색 갑피에 아이보리 색 설포와 밑창을 대비 요소로 배치했으며, 스웨이드와 가죽 소재를 함께 사용해 보다 차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가격은 120달러이며, 한국 시간 기준 4월 9일 오후 10시부터 JJJ자운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단독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다가오는 일정
- 04.09(목) 오후 10시
- FASHION
- 04.10(금) 오후 9시 40분
- TV&MOVIES
- 04.10(금)
- FASHION
캐나다 디자인 스튜디오 JJJ자운드(JJJJound)의 모던한 감성을 담은 뉴발란스 475 스니커즈가 오는 4월 9일 발매된다.
JJJ자운드가 이번 협업으로 선택한 뉴발란스 475 시리즈는 1986년 장거리 러닝화로 처음 소개된 이후 뉴발란스의 클래식 라인으로 자리잡은 모델이다.
이번 협업은 기본 형태를 유지하면서 소재와 색상 구성을 JJJ자운드 특유의 절제된 무드로 풀어냈다.
색상은 헤리티지 옐로우와 블랙 두 가지로 출시된다. 노란색 계열의 ‘헤리티지 옐로우’ 모델은 스웨이드 갑피를 중심으로, 뒤축에는 빛을 반사하는 소재를 적용했다. 여기에 아이보리 톤 설포와 흰색 밑창을 조합하고, 중창에는 회색 디테일을 더해 색상 균형을 맞췄다.
블랙 모델은 보다 미니멀한 구성으로, 검은색 갑피에 아이보리 색 설포와 밑창을 대비 요소로 배치했으며, 스웨이드와 가죽 소재를 함께 사용해 보다 차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가격은 120달러이며, 한국 시간 기준 4월 9일 오후 10시부터 JJJ자운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단독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